인디 호러게임 [마마] 개발 중

주인공 설정은 다음과 같다.

주인공 진우는 한쪽 눈에 귀신이 붙은 이후로, 보이지 말아야 할 것들이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평소에는 한쪽 눈을 안대로 가리고 다니지만, 안대를 들어올리면 그 장소의 특정한 과거가 보이게 됩니다.

진우는 어린 시절의 기억이 없기 때문에, 집안에 숨겨진 비밀을 풀기 위해서는 과거로 돌아가서 힌트를 얻어내야 합니다.

문제는 과거로 돌아갔을 때는 귀신이 나를 발견한다는 것.
힌트를 얻으려면 과거를 보아야 하는데, 과거로 가면 귀신이 쫓아온다!


음악

배경 음악의 일부를 ‘미확인소음물체’의 나린님에게서 받았다.


시스템

시스템은 간단하다.

키보드 WASD로 이동, 마우스 왼클릭이 선택.

마우스 오른 클릭을 하면 과거로 갔다가, 한 번 더 클릭하면 현재로 돌아온다.
오른쪽 버튼만으로 자유롭게 현재 과거를 체인지하며 볼 수 있지만, 귀신에게 들켰을 경우에는 작동하지 않으니, 잘 따돌린 후 현재로 돌아와야 한다.


다이닝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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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삭막해진 현재의 다이닝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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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다이닝룸. 아버지가 살아계실 땐 잘 차려먹는 행복한 가정이었다.

아버지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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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재의 모습입니다. 아버지의 짐이 싹 치워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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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아버지가 살아계실 시절의 서재입니다.

진우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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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우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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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진우 어린 시절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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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는 크면서 여러가지 포스터를 모았다. (만화가 노키드군 그림 협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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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머리맡에 조명이 있어서 책을 읽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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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는 건축가였던 아버지를 닮아 건축에 흥미가 있다. 어머니는 아주 기뻐하고 있다.

부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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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부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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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엔 잘 관리되던 부엌이었다.

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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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엄마는 항상 거실의 흔들의자에 앉아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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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흔들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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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의 커다란 창밖만 내다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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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거실엔, 이렇게 소파도 있고 생활감이 묻어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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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 처리 안 했을 땐 이런 느낌. 필터 안 쓰는 게 더 나은 것 같다…

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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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침실도 적막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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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좀 더 화려했다.

2층 화장실

진우가 사용하는 2층 화장실. 건축가인 아버지는 유리를 많이 사용하여 집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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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바깥이 다 내다보이면 무섭다는 것을, 아버지는 정말 몰랐던 것일까?

안방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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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화장실에서는 가끔 우는 소리가 난다…

 


와인창고

와인 매니아였던 아버지는 와인 창고를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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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엉망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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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와인은 거의 남아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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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많았다.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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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하는 순간 하반신을 내려다본 샷. 진우의 애니메틱이 잘 돌아가고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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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귀신이 추적하고 있다. 뒤돌아선 진우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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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에게 걸리면 맞는다. 세 대쯤 맞으면 으앙 쥬금…

그 외

현재 먼저 영어로 개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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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디자인은 아직 안 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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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미술가이자 건축가였어서, 집안에 그림이 많이 남아 있다는 설정.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제일 힘들다.

고생해서 필터 설정했는데 없는 게 더 나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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