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피쉬에 녹음 부스 설치

녹음 부스를 설치하고 있는 모습. 녹음 부스 하나 설치하는 것도 기쁘다.

드디어 오디오 드라마 스트리밍 서비스인 “오디오피쉬”에 한 발 더 다가갔다.

사운드 디자이너 개군과 개발자 낙타군이 수런거리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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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부스가 설치되자마자 개군은 법인 카드로 부스 바깥에 인터페이스를 놓을 탁자를 지르고 있다…

edit_IMG_8321오디오 인터페이스는 아직. 마이크와 목장갑만이 덜렁 들어가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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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부스가 있던 장소를 쓰던 용감독님은 냉장고 옆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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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부스에 불을 켜 봄. 분위기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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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간의 방 같다.

뭔가 말 안 듣는 직원을 가둬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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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안에 터미네이터라도 전송되어 온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