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 CEL 융복합 협업프로젝트 지원사업 [웹툰을 활용한 오디오툰 제작 및 유통 플랫폼 개발]에 선정되었다.

이 날 광주 출장이라 나 대신 직원이 갔다. 그래서 사진엔 내가 없음.

Make CEL 융복합 협업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재담미디어, 마이쿤, 미디어피쉬 세 회사가 함께 지원한 ‘웹툰을 활용한 오디오툰 제작 및 유통 플랫폼 개발‘ 사업이 선정돼 오늘 협약식까지 무사히 마쳤다.

makecel2

사업 추진도는 대략 다음과 같다. 제안서에 넣으려고 만들었던 도식인데 여기저기 잘 쓰인다.

jae-my-me

재담미디어의 IP로, 미디어피쉬가 오디오드라마로 제작하여, 마이쿤이 런칭한 ‘스푼라디오’앱에서 유통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