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 코주부 시사만화가 이원수 화백께 선물 받았다.

만화가 구술채록 사업을 위해 이원수 화백을 찾아뵙고 인터뷰를 한 뒤, 구술 자료를 만드는 사업을 했다.

직접 화백님의 삶을 조사해 온 뒤, 화백님의 기억과 일일이 대조 분석했다.

그런데 2회차 방문하던 날, 이원수 화백께서 나를 위해 직접 만화를 그려주셨다…

너무 감동. 가보로 물려주고 싶은데 물려줄 후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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